(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재욱)는 2024.9.2.(월)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상서중, 상서고를 방문,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함께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등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 성서경찰서(사진제공)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타인의 사진이나 영상을 합성하여 편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유포하는 경우에도 형사처벌이 되고, 호기심과 장난이 변명이 될 수 없다는 것과 함께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발생시 대처방법과 예방법에 대해서 적극 홍보하고, 이와 병행하여 예방교육도 진행하였다.
성서경찰서는 상서중, 상서고를 시작으로 10.17.까지 7주간 관내 중학교 및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또는 하교시간대 학교를 방문하여 딥페이크 성범죄, 사이버도박, 마약 등 예방활동을 진행하며, 달서구청소년쉼터,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대구일시고정형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와 함께 9.13.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허위영상물 특별예방교육과 캠페인도 진행한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