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황태원기자 =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장호식)는 24년 4월부터 7월 말까지 여성들이 불안감을 느끼는 낙후된 전통시장 공중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화장실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국부동산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과 협업하여 관내 15개 전통시장 공중화장실을 점검하여 그 중 동구시장 등 취약지 6개소를 선정하여 안심스크린을 설치하였다.
▲ 사진제공(대구동부경찰서)또한 2024. 9. 5. 한국부동산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시장상인회 등 약 25명의 관계자들과 함께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동구시장 공중화장실에 불법촬영 기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 상인,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여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장호식 대구동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성폭력 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