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전국 최대 규모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4 in 익산'이 축제 참가자 맞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함열읍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하림퍼스트 키친에서 'NS푸드페스타'를 공동 개최한다.
익산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최고의 맛을 함께 보고, 먹고, 즐기는 식품 축제'라는 기치를 내걸고 축제장 규모를 확장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행사 첫날은 총 1억 원 상당의 상금이 걸린 전국 최대 요리 경연을 비롯해 조리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이 펼치는 '영셰프챌린지', 전북의 신선한 식재료로 대결을 펼치는 '프레쉬박스' 등 참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특색있는 경연이 진행된다.
27일에는 식품산업의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식품 컨퍼런스와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와 식품 세미나, NS입점 설명회 등 동반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또한 26~27일 이틀 간 축제 현장에서는 익산 대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상생식품관을 비롯해 미래의 공유주방을 둘러보는 '미식투어', 하림그룹 브랜드전(展), 다이로움 성공취업 박람회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진행된다.
아울러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창업 푸드마켓과 익산 대표음식점인 대물림맛집 12개소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 하림 프레쉬바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시식·판매 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특히, 다이로움 취업박람회와 청년창업 푸드마켓, 대물림맛집 시식회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가치를 더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NS푸드페스타'는 지자체와 민간기업, 학술단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거버넌스형 식품축제다. 식품산업을 매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 발전을 앞당기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가 식품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는데 NS푸드페스타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식품 홍보와 체험, 문화, 관광의 융복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익산이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S푸드페스타는 우리 먹거리 소비를 촉진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2008년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으로 시작해 식품산업과 식문화를 아우르는 행사로 발전해 왔다.
2022년부터는 국내 유일의 국가식품클러스터와 하림그룹 등 다수의 식품기업이 위치한 식품산업의 메카로 떠오르는 익산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부터 행사 기간을 이틀로 늘리고 요리에서 식품으로 주제를 확장해 프로그램도 다양화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