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야 성향 매체인 서울의소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출신 인사와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시점은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둔 지난 7월. 이번에 잘 기획해서 한동훈 후보를 공격하면 김건희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는 이 인물의 목소리가 담겼다.
한동훈 대표는 SNS를 통해 비판에 나섰다.
발언 당사자인 김대남 현 서울보증보험 감사는 "대통령실을 그만두고 나서 일어난 일로 평당원 신분으로 다른 후보자를 돕는 위치에 있었을 뿐 사주를 받아 특정 후보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발언을 공개한 매체가 여당과 대통령실 이간질에 골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내부에선 김대남 전 행정관과 김건희 여사는 전혀 모르는 사이로 파악한 걸로 전해진다.
오는 7일부터 국정감사가 시작되는데 야당은 연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 실시를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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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문화재 발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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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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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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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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