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정읍시=정신건강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전개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캠페인과 참여 부스를 운영했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매년 10월 10일에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정됐다.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SNS와 홈페이지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캠페인은 거점성 캠페인과 이동성 캠페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고 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
거점성 캠페인에서는 시청, 수성근린공원, 전북과학대학교, 정읍터미널에서 정신건강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상담과 정보를 제공했다. 이동성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6곳의 장소를 직접 돌아다니며 정신건강 홍보 활동을 펼치고 정신건강검진을 제공했다.
이밖에도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한 달 동안 정신 건강검진에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고, 스트레스 기계를 이용해 측정한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낮은 참여자에게도 선물을 증정하는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서로가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마음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성동구,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수두 발병 이후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
성동구, ‘행복경영 시즌5’로 상생하는 직장 문화 강화
성동구가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 구는 2022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40여 개 사업을 진행해 생일자 휴가, 예방접종 지원, 자동육아휴직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시간외근무수당 연가 전환, 당직 근무 여건 개선, 모션데스크 지원 등 9개 신규 사업을 도입해 직원 체감 .
불안은 끄고 안심은 켜다! ...송파구 ‘여성안심귀갓길’ 전면 재정비
송파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15개 구간을 현장 점검하고 방범 인프라를 보강했다. 구는 노후·기능 저하 시설 29개소를 정비하고, 시인성 낮은 노면 표시, 112 안내표지판 교체, 솔라표지병·고보조명 신규 설치 등을 추진했다.또 경찰서와 협업해 특별 순찰을 강화하며 범죄 예방 밀도를 높..
연간 31만 명 줄 잇는 송파책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첫 쾌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하며, 박물관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
강동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대책 마련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 파업이 예고된 13일, 강동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구는 25인승 이상 비상수송버스 70대를 투입해 7개 임시노선을 운행하고, 차량 1대당 공무원을 배치해 안내와 배차를 관리한다.신규 조성된 고덕비즈밸리와 올림픽파크포레온을 경유하는 노선을 포함해 주요 주거·업...
광진구, 구민 마음건강검진·상담비 지원으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심리적 문제를 조기 발견해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비용 부담 등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이들이 더욱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비를 지원하고, 정신건강 위험 요인의 치료를 유도해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