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 임명 뒤 출석한 국회에서 한국이 1945년에 광복됐다는 사실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답을 거부했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두 달여 만에 "인정한다"는 답을 내놨습니다.
김 관장은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으로부터 "대한민국이 1945년 광복된 것을 인정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인정한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김 관장은 지난 8월 26일 정무위 전체 회의에서는 같은 질문에 "관장 자격으로 얘기를 하라면 그 멘트를 하지 않겠다"며 답변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김 관장은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 국적이 일본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묻는 신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다가 한참 뒤에야 "공직자 입장에서 우리 정부의 정책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질문에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은 한국"이라고 답했습니다.
"12.29 무안공항 참사,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 생존했을 것"...충돌 시뮬레이션 결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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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문화재 발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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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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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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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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