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_가스안전사고 예방 캠페인광주광역시는 26일 한국가스안전공사, 해양에너지 등 관계기관과 함께 가스 사용이 많은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과 안전한 가스 사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가스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가스보일러 불완전 연소 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의 독성가스로 1,000ppm이 넘는 농도에서는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위험을 초래한다. 특히 공동배기구를 사용하는 아파트 세대의 경우, 공동배기구의 갈라진 틈새를 통해 일산화탄소가 여러 세대에게 위해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시는 이날 행사에서 공동배기구 사용 아파트 세대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CO경보기 설치와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일산화탄소의 위험성 이해 및 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광주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해양에너지와 함께 공동배기구 설치 실태를 점검하고, 가스사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는 등 안전 환경 조성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김용승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일산화탄소중독사고를 예방하고 가스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다양한 안전 점검 및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