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 수능 입시설명회 사진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수능 시험 이후 대학 입학을 준비 중인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정시 지원에 필요한 핵심 전략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일 남구에 따르면 2025학년 대입 정시 대비 1대 1 컨설팅 및 입시설명회가 이달 중순 구청에서 연달아 열린다.
먼저 1대 1 컨설팅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구청 1층 북 카페에서 오후 6시부터 9시 10분까지 3시간 가량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소속의 현직 고등학교 교사 3명이 컨설팅 멘토로 참여하며, 이들은 컨설팅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학별 사례 분석 및 합격 전략 정보를 제공한다.
남구는 수험생별 목표 대학과 수능 성적 등이 다른 만큼 각각의 수험생에게 깊이 있는 맞춤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하루에 15명씩 총 45명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하며, 1인당 컨설팅 시간은 30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참가자 모집은 이날부터 10일까지 광주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을 통해 이뤄진다. 1대 1 컨설팅에 대한 수요가 많아 선착순으로 45명을 모집한다.
본인에게 적합한 최적의 대학과 학과 선택에 대한 현실적 조언을 얻고자 한다면 컨설팅 당일 수능 성적표를 꼭 챙겨야 한다.
입시설명회는 오는 21일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강사로 나서며, 100분 동안 2025학년도 정시 종합 분석과 핵심 이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질의응답을 이어갈 예정이다.
입시설명회 참가자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오는 19일까지 광주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Grmbkohu)을 통해 접수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교육체육과(☎ 607-2413)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1대 1 컨설팅 및 입시설명회에 대한 호응이 뜨겁기 때문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께서는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유익한 입시 정보를 제공해 대학 진학의 목표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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