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_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12월5일) 센터에서 올 한 해 동안 식량·채소·농기계·융복합지원·치유농업 분야 14개 사업 23개소 시범사업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시범사업 농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평가회는 탄소중립 실현 온실가스 감축 기술 등 시범사업 성과를 비롯해 향후 추진방향, 우수사례 발표, 사업 만족도 조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사업성과, 향후계획 등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분야의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시범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소통하고 신기술 보급 등 농가 소득 창출과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