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2024년 5·18민주화운동 교육 운영 결과 안내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9일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5·18민주화운동 교육 담당 초·중·고 교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5·18민주화운동 교육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이뤄진 행사로, 그동안 진행된 5·18민주화운동 교육 운영을 돌아보고, 학교 현장에서 진행된 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현장 교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년도 5·18민주화운동 교육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데도 목적을 뒀다.
이 자리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그동안 진행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어룡초와 월곡중에서 진행된 주먹밥 쪽지·팔찌·책갈피 만들기와 협동 그림 그리기 등 학생 참여형 체험 활동이나 학생들이 준비해 눈길을 끌었던 5·18보물찾기, 5·18밴드공연, 5·18전시마당, 5·18캠페인 등 활동, 학부모 자치회에서 진행한 5·18이팝나무 포토존, 5·18독서퀴즈, 5·18도서 읽어주기 등이 안내됐다.
또 청소년 5·18 홍보단 ‘푸른새’ 단원 김석영 학생(광주동신고)이 직접 재즈풍으로 편곡한 ‘임을 위한 행진곡’, 오월의 노래 등 피아노 연주와 참여 교원을 대상으로 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 증정이 진행되기도 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