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고을공예창작촌 빛결 전시실 사진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지역작가들의 창작 활동 증진과 광주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빛고을공예창작촌과 양림문화샘터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작가를 동시에 모집한다.
9일 남구에 따르면 빛고을공예창작촌 빛결 전시작가 모집이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빛결은 빛고을공예창작촌 내에 있는 143㎡ 크기의 전시 공간으로, 선정 작가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무료로 작품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자격은 평면, 입체, 복합 등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단체이며,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단체는 우대한다.
전시 희망 작가는 접수 기간 내에 빛고을공예창작촌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bit937@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17팀을 모집할 예정이다.
양림문화샘터에서는 전시작가 8팀을 모집할 계획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다.
지하 1층에 있는 64.7㎡와 29.2㎡ 크기의 2개 전시실에서 작품 전시회에 나서고자 하는 작가를 찾는다.
평면과 입체, 복합, 체험 프로그램 등 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단체와 문화예술 보급‧대중화를 위한 작품 전시전 계획을 하는 개인‧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전시 기간 중 작품 파손 및 훼손, 도난 방지 등을 위해 반드시 상주 인원이 있어야 한다. 접수는 양림문화샘터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dh45@korea.kr)로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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