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2024년 원어민화상영어교육센터 2학기 우수학생 시상식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8일 ‘2024학년도 원어민화상영어교육센터 2학기 우수 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화상영어교육센터는 지난해 9~12월 총 17주에 걸쳐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1 대 4 원격 화상 수업을 진행했다.
광주창의유합교육원은 영어능력평가(2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성실한 수업 태도를 보인 학생 25명을 우수 학생으로 선정했다. 또 우수 학생 중 최고 득점자 5명에 대해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새별초등학교 한우진(4학년)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들이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재미있는 표현을 많이 알려주셔서 영어에 더 흥미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임미옥 원장은 “지난 4개월 동안 성실하게 참여해 역량을 키운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원어민 원격화상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