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14일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급식전담 인력 안전보건 정기교육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공립학교 소속 급식전담 인력 1천2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현장 급식전담인력의 안전·보건 의식을 키우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신학기 대비 산업재해 예방 실무교육을 비롯해 ▲위험성평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이해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 및 관리법 ▲직무스트레스 예방 ▲급식소의 재해사례 안내 및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내용을 교육했다.
또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자건강센터와 협업해 혈압, 혈당 등 건강체크, 소도구 운동법, 직무스트레스 측정, 직업병 예방 상담 서비스 등도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안전보건교육뿐만 아니라 급식조리실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작업환경측정(소음), 전기식 조리기구 보급, 환기설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급식전담인력 폐암 검진 기준안 마련 노·사합동 TF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건강삼당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건강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급식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와 근무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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