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례군전남 구례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친환경농업 단지 확대를 위해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볍씨 온탕 소독지원에 나선다.
볍씨 온탕 소독은 정선된 벼 종자를 60℃의 물에 10분간 담근 후 다시 꺼내어 찬물에 헹궈내는 친환경 소독방식이며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성 병해충 발병률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읍·면 농업인상담소 8개소에 온탕소독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700 농가를 대상으로 70톤의 종자소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벼 보급종은 미소독 종자로 보급되고 있어 못자리 설치 전 철저한 소독을 당부드리며 앞으로 벼 병해충 사전 예방 지원 사업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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