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장흥군은 한우 산지 가격 하락과 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운 한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규모 한우농가에 사료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이번 지원은 총사업비는 8억 1천 7백만 원 규모다.
지원사업 대상은 2024년 12월 13일 축산물 이력제를 기준으로 66마리 이하 소규모 한우 사육 농가이며, 농가당 최대 지원액은 사료비 인상액 108만 원 중 50%인 54만 원이다.
이는 장흥군 전체 한우 사육 1,585 농가 중 1,369 농가(86%)가 혜택 대상이다.
장흥군은 2월 중 해당 읍.면 사업 대상자에게 홍보 및 사업신청서를 신청받아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사료 가격 상승이 장기화한 데 반해 산지 한우 가격은 하락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우산업 안정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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