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성군장성군이 최근 가족행복센터 강당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드림스타트’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아동 대상 통합서비스다.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맞춤 지원한다.
올해 장성군 드림스타트는 아동 중심의 예방적 사례 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다. 부모 교육 등 8종의 필수 서비스를 비롯해 △스키 캠프 △건강검진 △‘친구야 축구하자’ 등 다양한 월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설명에 이어선 가족치료 서비스 및 기초학력증진 학습지 신청, 감정오일 체험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장성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