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2025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를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군은 지난 7일 2025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5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의 효시는 장흥군 회진면의 전어 축제로, 2017년 회령포의 역사성에 전 군민이 공감하고 이를 기리기 위해 회령포 문화 축제로 이름을 바꿨다.
2023년 전라남도 명량대첩 축제와의 연계를 위해 축제 명칭을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로 바꿈과 동시에 군 축제로 승격했다.
이날 개최된 1회 추진위원회에서는 추진위원들의 호선으로 추진위원장으로 당선된 황호연 2025 회령포 이순신 축제 추진위원장의 진행을 바탕으로 추진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행사일을 결정했다.
올해 행사일은 예년과 달리 낙지 및 갑오징어 등 제철 음식과 유채꽃밭 등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봄철에 추진하기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로 결정했다.
김성 장흥군수는“장흥 출신 호국영웅인 마하수, 정경달 장군 등의 업적 재조명과 노벨 문학 도시 이미지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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