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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교육경비로 약 31억 지원 결정, 달성군
  • 홍미희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5-02-21 01: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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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비 모두 포함! 인재 육성 지원비
  • 아이들 위한 지원 아끼지 않아, 미래가 빛나는 달성군
  • 달성군이 지원한다. 관내 학교 명품화

(뉴스21통신/홍미희기자) = 20일 달성군(군수 최재훈)‘2025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9개 사업에 대해 약 31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달성군의 공교육 지원 예산은 대구시 최고 수준이며, 학교급식지원 관련 예산 등을 포함한 총 61억여 원에 이르며,‘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로서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달성군 사진제공)


보조금 심의위원회가 20, 달성군 정은주 부군수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교육경비 보조금은 심의 결과 약 31억 원으로 확정되며 방과후 학교 운영 지원 고등학교 인재 양성 지원 기숙사 운영비 지원 과학 디지털 창의 융합과정 운영 학교 특화사업 지원 등 9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로써 학교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달성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실현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올해 본격적으로 과학캠프 운영, 다문화 가족 프로그램 지원, DGIST 연계 과학 프로그램 및 공공기관 공간 활용 영어체험학습 운영 등 달성군은 20242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며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나선다. 이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곳곳에서 펼쳐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라 군 관계자는 밝혔다.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미래 인재가 커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재훈 달성군수는 맞춤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진심 달성군이 되도록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교육 사업을 향한 열정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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