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담양군담양군은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와 체계적인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을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에 관심이 있는 관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담빛농업관 세미나1실과 농업기술센터 본관에서 진행되며, 오는 3월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5일까지 총 1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업 자원의 이해 ▲치유농업시설 준비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치유농업시설 운영 등으로 구성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에게 필요한 소양과 전문 능력을 높이고 치유농업 서비스를 표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이수자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의 필수 자격요건을 갖추게 되며, 이를 통해 전문적인 치유농업 시설로 인정받고 운영할 수 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치유농업시설에 대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치유농업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자 올해부터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를 도입하고, 사회서비스 사업 등 타 분야 복지제도와 연계를 준비한다.
인증받은 우수 치유농업시설은 인증 표시 사용, 인증 경영체 홍보 지원을 비롯해 치유농업 관련 시범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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