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과역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13개소 총 39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꿈나무 튼튼 통합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학 아동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 운동 습관 형성, 흡연 예방, 구강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치과 공중보건의사가 어린이와 1:1로 올바른 칫솔질 실습을 진행하고, 책자와 동영상을 활용한 영상교육과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운동 놀이 등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이 어릴 때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배우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