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9일 도시민 유입 홍보를 위한 ‘귀농어·귀촌 행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작가단’ 10명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귀농어·귀촌 행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작가단’은 고흥군에 거주하면서 개인 블로그 및 개인 SNS 활용 능력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으며, 20대~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작가단은 2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귀농어·귀촌 정착 및 주민 간 갈등 극복 사례, 지역문화와 관광지 등 생생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 게재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콘텐츠 게시 건수에 따라 월 최대 15만 원의 원고료도 지원받는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작가단 정수정 씨는 “작가단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서울에서 자녀들의 농촌 유학을 위해 고흥으로 귀촌했는데, 정서적인 측면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 많은 지인들에게 고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귀농어·귀촌 행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작가단의 활발한 활동이 귀농·귀촌에 뜻이 있는 도시민의 결심을 돕는 촉진제가 될 수 있도록 운영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군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작가단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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