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성군장성군이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군은 20일 보청기 지원업체 ‘스타키보청기’, ‘금강보청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5세 이상 주민에게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1960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군민으로 청력검사 결과 50데시벨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청력검사서, 주민등록등본을 장성군보건소 또는 읍면 보건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본인부담금 20만 원을 내고 200만 원 상당의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2018년부터 보청기 지원사업을 시행해 온 장성군은 지난해에도 620명의 어르신에게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했다.
군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폐렴구균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대상포진의 경우 수급자‧차상위 어르신은 무료, 6개월 이상 장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어르신은 접종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폐렴구균은 65세 이상 주민 누구나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의료기관과 구비서류는 장성군보건소(061-390-8332) 또는 읍면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모든 어르신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의료분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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