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장흥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축제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군 축제 관련 부서장이 당연직 위원으로, 장흥군 의회 의원과 축제 자원봉사 등으로 참여한 사회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축제발전위원회에서 다룬 축제는 군 축제발전 및 운영 조례에 의거 행사 명칭에 축제나 제가 들어가는 행사로 올해 개최 예정인 7건의 축제와, 2026년 1월 1일 치러질 해맞이 행사가 그 대상이다.
이번 축제발전위원회는 형식적인 심의에서 벗어나 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과 고견을 아끼지 않았다.
▲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4월29일~30일 개최)는 고 시연 운영 방향 및 향후 군민의 날 재지정 검토, ▲정남진 키조개 축제(5월2일~6일 개최)는 음식 가격 합리화 및 다양한 메뉴 개발,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5월16일~18일)는 장흥의 명장인 마하수, 정경달 장군 재조명 콘텐츠 운영, ▲정남진 장흥 물축제(7월26일~8월3일)는 기간 조정, 지역 상가 활성화 방안 강구, 관광객 무더위 쉼터 확충 및 군민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등 장흥군 발전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운영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축제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천영 부군수는 “축제는 관광객이 관광지를 선택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축제 추진 부서에서는 위원님들의 고견을 새겨들어, 축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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