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담양군담양군은 지역 평생학습 여건 조성 및 주민주도의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담양군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행복학습센터는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는 마을 단위 평생학습 공간으로,‘행복학습매니저’(지역 주민들의 소통 창구, 센터 관리자의 역할을 하는 지역 활동가)를 통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 사업은 15명 이상이 학습할 수 있는 교육장이 확보된 마을 및 아파트 등 단위조직, 기관, 단체에 1개 센터당 최대 8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총 4개 센터(장애인 1, 일반 3)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담양군 누리집 또는 담양군평생학습정보방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담양군 행정과 인문학교육팀으로 우편이나 직접 오는 3월 7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담양군 인문학교육팀(061-380-318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광선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군민들이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담양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운영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