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홍미희기자) =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발주공사 담당 공무원과 시공 현장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달성군 발주공사 안전관리 교육을 지난 26일 시행했다.
담당 공무원과 시공 현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번 교육은 달성군이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달성군 사진제공)
달성군 발주공사의 무사고·무재해를 위해 이날 교육은 공무원, 시공사, 감리 등 공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를 다지며 시작된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의 지원을 받아 2023년 5월 체결된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공사 관계자들이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 및 ▷건설공사 사고사례·예방대책 등에 대해 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에서 파견된 강사는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더욱 철저한 예방조치를 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하며 “발주공사 담당 공무원과 시공 현장 관계자 모두가 안전의 주체라는 마음가짐으로 무사고·무재해 달성군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교육에 참석한 정은주 부군수는 전하며 다시 한번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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