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철수 페이스북안철수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엔비디아 발언을 두고 "기업의 창업과 발전 생태계를 모르는 무지의 소산"이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엔비디아가 우리나라 공기업이라고 해도 국가 재산 1450조를 전 국민에게 나눠주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반박했다.
이어 "주식 가격은 시장 상황과 기업의 경영 상태에 따라 널뛰기를 해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힘들다"며 "사기업의 주식을 국가가 강제로 빼앗아 국민에게 나눠주는 것은 자유 시장 경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