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곽종근 나무위키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그 오염의 주범은 바로 더불어민주당에서 확인됐다, 민주당 의원들이 내란죄로 엮기 위해 곽 전 사령관을 회유,겁박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라며 주장했다.
곽 전 사령관은 김병주 민주당 의원의 유튜브에 출연하기 전날인 지난해 12월 5일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나를 내란죄로 엮으려 한다, 살려면 양심선언을 하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권 위원장은 "얼마 전 김현태 707특임단장은 박범계, 부승찬 민주당 의원이 유튜브 출연 하루 전인 12월 5일 곽 전 사령관을 1시간 30분동안 회유했고 질문과 답을 적어주며 리허설 시켰다고 증언한 바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