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용진 페이스북박용진 전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매불쇼 발언을 듣고 깜짝 놀랐다. 저를 비롯한 당내 다양한 분들을 만나 통합의 메시지를 내다 돌연 지난 일을 두고 논란을 자초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며 "당 대표가 애써 조성한 당내 통합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한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국민과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이번 일로 벌어진 갈등이 더 커지지 않도록 이 대표의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달 21일 이재명 대표의 오찬 회동 제안에 응하며 통합 행보에 힘을 실었으나 최근 이 대표의 발언으로 당내 통합 행보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2023년 9월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안 2차 표결 당시 당내 이탈표가 대거 발생한 데 대해 비명계 계획설을 제기했다. 그는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벌인 일, 당내에서 비공식적으로 요구한 것을 맞춰 보니 다 짜고 한 짓”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 대표는 “짰다는 증거는 없고 추측”이라고 덧붙였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