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우상호 페이스북우상호 전 국회의원은 12일 "심 총장을 탄핵하면 안 된다"고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날 CBS라디오에 나와 "문제가 있다고 다 탄핵 하느냐, 탄핵은 위헌, 법률 위반이 있어야 하는데 이 사람은 법률을 위반한게 아니다. 이게 탄핵을 할 사안인가"라며 말했다.
이어 "저도 분노하지만 판사의 판결을 따른 것이고 위법도 위헌도 아니다. 탄핵이라는 수단은 우리가 화가 난다고 막 힘을 쓰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7일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를 결정했다. 검찰이 항고를 포기하며 윤 대통령은 8일 석방됐다. 이후 민주당은 심 총장이 사퇴하지 않으면 탄핵까지 불사하겠다며 경고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이 국민을 원숭이 취급하느냐"며 비판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