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국민의힘은 윤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에서도 똑같은 법과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에 헌재 탄핵 심판 결과에 승복할 것을 촉구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헌재 기각 결정 이후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살아있음을 보여준 중대한 결정이자 민주당 정치적 탄핵 남발에 대한 법의 철퇴를 가한 역사적 사건"이라 말했다. 이어 "이번 탄핵 시도는 국회 다수 권력의 이해관계에 따라 막무가내로 밀어붙인 무리한 시도였다"고 비판했다.
그는 "헌재는 헌법기관으로서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켜야 하며, 탄핵 심판에서도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대통령 탄핵 심판 역시 마찬가지이며 똑같이 적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민주당을 향해 헌재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승복할 것을 약속하라고 촉구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