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이철규 의원은 12일 인터뷰에서 아들과 며느리 일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입장을 전했다. 알았다면 내버려둘 수 있었겠느냐고 말한 이 의원은 변명의 여지 없이 잘못한 일이 맞다며 철저히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배후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짐작이 가지만 어떻게 말하겠느냐며 말을 아낀 이 의원은 "악질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 '한딸'들이다, 민주당 사람들은 본인들도 아프기 때문에 안 그런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 당시 국민의힘 대변인을 지낸 박상수 인천서갑 당협위원장은 SNS에 "충분히 당황하고 억울할 수 있으나 애먼 생사람 잡지 말고 좋은 변호사 선임이 먼저다"고 밝혔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