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태아와 산모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한다. 달성문화도시센터
  • 홍미희 대구취재본부장
  • 등록 2025-03-14 23:32:01

기사수정
  •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 행복한병원과 로즈맘산후조리원으로
  • 총 9회 운영, 3월 18일을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 ‘앙상블 다 카포’와 협력해 진행! 음악 선물

(뉴스21통신/홍미희기자) = 달성문화도시의 비전인 호혜로움을 실천하고자 18일부터 달성맘의 품 <</span>산모 힐링 음악회>’ 사업을 추진한다고 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 달성문화도시센터는 밝혔다.

 

        (달성군 사진제공)


2023년을 시작으로 달성맘의 품 <</span>산모 힐링 음악회>’2년에 걸쳐 큰 호응을 받았던 달성보따리와 동일한 사업으로, ‘들락날락하는 누구에게나 호혜로운 문화도시달성군답게 군민들과 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 선물을 예비 주민들이 될 태아와 산모에게 제공함으로써 출산을 축복할 예정이며, 달성문화도시에 바라는 점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 응원의 한마디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엽서도 함께 제공된다. 유가읍 소재 행복한 병원과 다사읍 소재 로즈맘산후조리원을 직접 찾아가 음악회는 진행하며, 918일부터 1118일까지 운영된다.

 

음악회 운영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앙상블 다 카포(정선경 대표)’와 센터는 협력했으며, 산모의 스트레스를 앙상블 다 카포의 대표곡인 <</span>오늘 이렇게 멋진 날>, <</span>사랑의 인사> 등을 통해 감소시키고, 태아의 인지 발달을 촉진시킬 계획이다.

 

달성맘의 품 <</span>산모 힐링 음악회>’로 미약하나마 지역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출산율이 높아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호혜로운 문화도시 달성만의 특징을 살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최재훈 달성군수는 전했다.

 

달성문화도시 홈페이지(www.dalseongpedia.or.kr)에서 더 자세한 내용은 확인 가능하며, 달성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사업팀(053-668-4263)으로 기타 문의는 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재난안전은 실험대상이 아니다”… 제천시장 ‘보은 인사’ 논란, 결국 현실로 충북 제천시가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안전건설 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끝내 ‘인사 실패’라는 비판으로 귀결되고 있다.재난과 안전, 도로·건설·환경 행정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전문성과 무관한 비전문가를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청 안팎의 잡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앞서 시청 내...
  2. 2019년 불법건축 원상복구 명령 ‘6년 방치’… 제천시, 직무유기 의혹 충북 제천시 천남동에 위치한 한 장례예식장이 불법 건축물을 수년간 유지·사용해 왔음에도 제천시가 이를 사실상 방치해 온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장례식장은 농지 지목 토지에 무단으로 아스팔트를 포장해 주차장으로 사용한 사실이 민원으로 적발된 데 이어, 불법 건축물까지 추가로 확인돼 행정조치 대상이 됐...
  3. 【기자수첩】“이 명부가 왜 시청에서 나왔는가”김창규 시장은 정말 몰랐을까 “실수였다.”“잘못 첨부됐다.”김대호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기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김창규 시장 선거조직 관리 문건으로 보이는 대규모 명부가 동봉된 사실이 드러난 뒤 나온 해명이다. 그러나 이 한마디로 덮기엔, 문건의 성격과 무게가 너무 무겁다.문건에는 실명, 직업, 읍·면·동별 분류는 물론 ‘핵심&mi...
  4. “고발장은 접수됐는데 선관위는 침묵… 제천 ‘선거조직 관리 문건’ 수사 공백 논란” 실명과 직업, 선거 기여도 등급까지 기재된 제천시 정책보좌관 발 ‘선거조직 관리 문건’ 논란과 관련해, 제천시민이 직접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은 여전히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본지는 앞서 12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선거 지지자 명부로 추정되는 문건이 김대호 제천시 정...
  5. 과천 꿀벌마을 연탄길 봉사로 확인된 사회연대 선언 [뉴스21 통신=홍판곤 ]사회적경제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다. 협동조합은 기본법을 통해, 사회적기업은 별도의 법 체계를 통해 제도적 지위를 확보해 왔다. 그러나 그 견고한 틀 안에서 유독 마을기업만은 ‘법 없는 존재’로 남아 있었다. 행정안전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운영은 법률이 아닌 지침과 ..
  6. 박희규 충북경찰청 치안정보과장, 제64대 제천경찰서장 부임 충북 제천고 33회 출신의 박희규 충북경찰청 치안정보과장이 29일 제64대 제천경찰서장으로 공식 부임했다.박희규 서장은 제천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에 투신한 엘리트 경찰관으로, 정보·치안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을 비롯해 경찰청 공공안녕 정보국 계장, 대통령..
  7. 2026년 실손보험, 도수치료 등 보장 빠지고 5세대 출시 [뉴스21 통신=추현욱 ] 실손의료보험이 내년 5세대 출시와 그간 실손으로 보장받던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진료가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되는 등 큰 변화를 비급여 진료 3과목 건강보험에 편입5세대 출시…보장 범위 좁되 보험료↓실손 보험료 7.8% 인상, 세대별 큰 차이. 내년 실손 보험료는 평균 7%대, 4세대는 20%대 인상이 확정된 만큼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