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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이재명 대표는 대북 송금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는 항소심에서 징역 7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종범인 이화영 전 부지사가 이 정도 형량이라면 주범인 이재명 대표는 과연 어느 정도이겠습니까?
만약 이재명 대표가 대북 송금을 주도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이적의 수괴라고 지탄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1933년 나치의 히틀러는 민족과 국가의 유난을 제거한다는 명분으로 행정부가 입법권을 가지는 수권법을 제정했습니다. 그리고 이 수권법을 기반으로 히틀러는 독재자가 되었습니다.
민주당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당에게 내란 낙인을 찍어대면서 실제로는 자신의 일당 독재를 위한 법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야말로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전복시키는 입법 내란입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