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재명 페이스북이재명 대표는 19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몸조심하길 바란다"며 압박했는데, 이를 두고 홍준표 대구시장이 "그대 신변이 가장 안전한 장소는 바로 감옥이다"며 비꼬았다.
홍준표 시장은 이날 SNS에 "이재명 의원은 그간 29번의 탄핵을 자행해 국가기관의 직무를 정지시켜 국헌문란을 주도해온 내란범"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그런 사람이 반체제 법조인 출신 마은혁을 헌재 재판관 임명을 강요하며 최상목 대행을 직무유기로 체포 운운한다"며 "최근엔 암살위협 당한다고 쇼도 하고 있다. 그렇게 부산 떨지 말고 그만 감옥 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