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뉴스21 통신=박민창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평가했다.강 부의장은 10일 입장을 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재편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우선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야 한다.
'원클릭' 환급 메뉴를 찾아, 로그인이나 본인인증을 하면 결과가 나온다.
돌려받을 세금이 없으면 환급 대상이 아니라고 나오고, 환급 세액이 있다면 액수가 나오는데 '신고'만 누르면 끝이다.
민간 플랫폼과 달리 과다 환급으로 인한 가산세 덤터기도 없을 거라는 게 국세청 설명이다.
중복 인적 공제나 소득 기준 초과 공제 등 잦은 실수를 자동으로 걸러준단 거다.
당연히 수수료는 없다.
환급 세액의 10~20%를 떼가는 민간 플랫폼과 가장 큰 차이다.
환급 확률이 높은 직업은 배달 라이더, 학원 강사 등이다.
보통 일터에서 20%를 일괄 차감하고 보수를 주는데, 너무 많이 뗄 때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인적용역 소득자 160만 명이 환급 대상 중 가장 많고, 부업 등 가외 소득이 있는 근로소득자 90만 명.
상금이나 당첨금, 저작권료 등 일시 소득이 있는 61만 명이다.
환급 예상액은 평균 9만 원 정도인데, 반드시 본인이 '신고'해야 한다.
개통 첫날인 어제(3월 31일) 하루 14만 명이 신청해 114억 원을 환급받을 전망이다.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뉴스21 통신=박민창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평가했다.강 부의장은 10일 입장을 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재편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
학교 산업안전보건 관리 업무 한눈에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12일부터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실무자의 이해를 돕고자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도움집’을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 이번 도움집은 학교 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규정을 실무 중심으로 재구성해 업무 부담을 줄...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칠 의원,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교육위원회, 달동ㆍ수암동)은 1월 9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열고, 현재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안 및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칠 의원,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
김종훈 시의원, 울주 안전보안관 정책제안 의견 청취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주군 안전보안관 애로사항 및 정책제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안전보안관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와 개선․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울주군 안전보안관 이재우 대표, ...
북구, 양정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양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염포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재완 북구의원, 공동주택 관리규약 2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울산북구의회 박재완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동주택 관리규약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입주민 간 갈등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완 의원을 비롯해 에일린의 뜰 1차 관리사무소장, 선거관리위원장, 입주민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