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년도 예산 1조 1,456억 원 확정… 민생·안전·복지 중심 편성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30일 강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총 규모는 1조 1,456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1,233억 원, 특별회계 223억 원이다. 일부 핵심 사업은 구의회의 삭감 요구로 예산에서 제외됐으나, 준예산 사태를 막고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구는 생활 안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 사회복...
▲ 사진=대전시청대전시는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3일 대전지방세무사회와 함께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 용문동 대단지 아파트 입주민과 인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납세자권익보호 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합동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실생활과 밀접한 양도소득세, 증여세는 물론, 다양한 감면제도가 적용가능한 취득세 등 시민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세무 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마을세무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처음 도입된 이 제도는 지역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제5기 마을세무사 52명이 활동 중이다.
또한, 올해부터 마을세무사 운영을 납세자보호관 업무와 통합해 시민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보다 쉽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옥선 대전시 법무통계담당관은 “이번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신규 입주민과 소상공인들이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세무 행정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천구,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5일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첫 출근을 환영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행정인턴 사업 내용과 근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근무 요령 안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강동구 2026년도 예산 1조 1,456억 원 확정… 민생·안전·복지 중심 편성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30일 강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총 규모는 1조 1,456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1,233억 원, 특별회계 223억 원이다. 일부 핵심 사업은 구의회의 삭감 요구로 예산에서 제외됐으나, 준예산 사태를 막고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구는 생활 안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 사회복...
광진구,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균혈증, 수막염까지 유발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에겐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백신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감염증을 최대 80%까지 예방할 수 있다. 이에 구.
[속보] 코스피 44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속보] 코스피 44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구리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진행
(재)구리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의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31일까지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전시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공모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또는 팀으로, 총 6팀을 선발해 전시 지원과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한다.참여 예술인은 자유 주제로 최소 2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해야 하며, 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