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년도 예산 1조 1,456억 원 확정… 민생·안전·복지 중심 편성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30일 강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총 규모는 1조 1,456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1,233억 원, 특별회계 223억 원이다. 일부 핵심 사업은 구의회의 삭감 요구로 예산에서 제외됐으나, 준예산 사태를 막고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구는 생활 안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 사회복...
▲ 사진=대전시청대전시가 복잡한 법률문제에 직면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법률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해 증가하는 법률 분쟁에 적극 대응하고자, 무료 상담은 물론 분쟁조정 및 소송비용 지원 등 실질적인 법적 해결책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등 총 20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주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상표·특허, 세무, 폐업·재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현장 중심의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상담 결과에 따라 분쟁조정, 법률 서식 작성, 소송 등 후속 절차가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300만 원까지 관련 비용도 지원한다.
후속지원은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대전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상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과 기타 문의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380-3065)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96건의 상담 및 소송비용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법률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해 왔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법률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갈등 상황에서 조기에 해법을 찾고, 소송으로 확대되기 전에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법률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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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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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진행
(재)구리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의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31일까지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전시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공모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또는 팀으로, 총 6팀을 선발해 전시 지원과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한다.참여 예술인은 자유 주제로 최소 2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해야 하며, 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