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년도 예산 1조 1,456억 원 확정… 민생·안전·복지 중심 편성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30일 강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총 규모는 1조 1,456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1,233억 원, 특별회계 223억 원이다. 일부 핵심 사업은 구의회의 삭감 요구로 예산에서 제외됐으나, 준예산 사태를 막고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구는 생활 안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 사회복...
▲ 사진=대전 중구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관내 30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995년 이전에 준공된 3층 이하, 연면적 1,000㎡ 미만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4월 한 달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 건축물 중 노후도, 민원 발생 여부,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주택용도 건축물 우선 선정)하고, 5월 중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통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맞춤형 개선 방안 컨설팅도 제공된다.
단, 건축물의 구조적 안정성과 관련이 없는 단순 시설물 하자(배관 누수 등)나 관련 법령에 따라 별도 점검이 의무화된 건축물,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내 건축물은 이번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점검 항목은 구조안전과 화재안전 등을 중심으로 ▲주요구조체(주요 부재의 구조적 균열, 변형, 손상 여부 등) 8개 항목 ▲부대시설(축대, 옹벽, 담장 등 안전상태) 4개 항목 ▲비구조체(문틀 뒤틀림, 외벽 탈락 등) 3개 문항 ▲기타(옥상 및 실내 과적 여부, 돌출물 탈락 현상 등) 4개 항목 등으로 건축물 내·외부의 위험요소를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는 원도심 지역으로 노후 소규모 주택이 많아 주민 안전을 위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이번 무료 점검을 통해 사전 사고 예방과 건축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양천구,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5일 구청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첫 출근을 환영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행정인턴 사업 내용과 근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근무 요령 안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강동구 2026년도 예산 1조 1,456억 원 확정… 민생·안전·복지 중심 편성
서울 강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30일 강동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총 규모는 1조 1,456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1,233억 원, 특별회계 223억 원이다. 일부 핵심 사업은 구의회의 삭감 요구로 예산에서 제외됐으나, 준예산 사태를 막고 민생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구는 생활 안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 사회복...
광진구,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폐렴뿐만 아니라 균혈증, 수막염까지 유발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에겐 치명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백신 1회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감염증을 최대 80%까지 예방할 수 있다. 이에 구.
[속보] 코스피 44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속보] 코스피 44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구리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인 전시지원 공모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진행
(재)구리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의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월 6일부터 31일까지 「아이엠 그라운드, Ready to Play」 전시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공모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또는 팀으로, 총 6팀을 선발해 전시 지원과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한다.참여 예술인은 자유 주제로 최소 2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해야 하며, 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