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청□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강원관광재단은 필리핀 최대 명절인 부활절 연휴 기간을 맞아, ‘양양~필리핀(마닐라)’ 춘계 전세기편을 통해 단체관광객 300여 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도를 방문한다.
□ 이에 따라 도와 재단은 춘계 첫 전세기 단체관광객 6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12일(토) 오후 5시, 양양국제공항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와 함께 간단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단체 관광객은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자치도를 여행하며, 정선 하이원 건강 관리(웰니스) 체험, 아리랑 부르기 체험, 춘천 남이섬, 강릉 비티에스(BTS) 버스정류장, 봄꽃 명소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류 콘텐츠와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강원자치도의 봄을 만끽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신 필리핀 춘계 첫 단체관광객 여러분들이 강원의 따스한 봄을 완연하게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며, “향후 가족, 연인, 엠지(MZ)세대 등이 선호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한류, 체험형 콘텐츠를 적극 개발해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일버스, 대통령 표창 포상금 전액 기탁
대전시는 12일, 시청 응접실에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한일버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대통령 표창 포상금)을 전달 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 서주원 한일버스 대표,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전수봉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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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은 2026년 전시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세계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앤디 워홀과 한국 근현대미술의 상징적 작가 이중섭의 대형 기획전을 중심으로, 국제 기획전과 공공 컬렉션, 어린이미술과 지역 창작을 아우르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전시 일정은 대중문화와 예술의 관계, 한국 근현대미술의 역사적 성..
김정은, 11년 만에 가장 활발한 공개 행보…경제·외교 집중했다
지난 한 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집권 초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공개 활동을 이어갔다.특히 경제와 외교 분야 행보가 눈에 띄었다. 지난달 말 김 위원장은 전략 순항미사일 발사 훈련을 참관했다.같은 날 중요 군수기업소를 시찰하며 초대형 방사포 공장 등을 둘러보고 생산을 독려했다.또 평안남도 은산군 종이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 우리금융지주
□ 부사장 승진▲재무부문 곽성민□ 상무 승진▲성장지원부문 김병규 ▲소비자보호부문 고원명□ 본부장 승진▲전략기획부 김도훈□ 부장 전보▲글로벌전략부 이형민 ▲재무관리부 장준영 ▲ESG경영부 배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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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장 전보▲ 서울서부지역본부 김현 ▲ 서울동부지역본부 한창규 ▲ 인천지역본부 오은식 ▲ 경기지역본부 이장훈 ▲ 대구경북지역본부 구기회 ▲ 호남지역본부 김태주◇ 부서장 1급 승진▲ 성과평가실 김형태 ▲ ICT전략부 백준호 ▲ 벤처혁신연구소 김지훈◇ 부서장 2급 승진▲ ICT운영센터 류재만 ▲ 기술평가부 김응찬 ▲ 안전경영...
러 공격에 난방 끊긴 우크라, 젤렌스키 새 작전 단행 의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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