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원주시청원주시는 반곡동 혁신도시에서 발생한 도로 균열에 대해 신속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지하매설물로 인한 지반침하현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앞서 지난 14일 혁신도시 대한석탄공사 인근에서 도로 균열이 발생해 민원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현장조사 결과, 해당 구간의 하수도 시설물 및 도시가스 관로 등 지하시설물로 인한 도로 파손이나 지반침하 등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현상은 도로 내 아스콘 포장 표층부의 미세균열이 빗물 유입 및 급격한 기온변화에 따른 수축팽창으로 균열폭이 커진 것이 원인으로 파악됐다.
시는 14일 오후 관로를 조사하고, 이어 15일 오전 우수맨홀 등 하수시설물 및 도시가스 맨홀 인접 2개소 시험굴착을 실시해, 도로균열 상태 및 도로침하 여부 등을 확인했다.
굴착 후 즉시 아스콘포장 복구를 신속히 완료했으며, 15일 오후 2시부터 차량 통행이 정상화됐다.
시 관계자는 “도로 내 균열 발생 원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철저히 점검했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전했다.
한일버스, 대통령 표창 포상금 전액 기탁
대전시는 12일, 시청 응접실에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한일버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대통령 표창 포상금)을 전달 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 서주원 한일버스 대표,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전수봉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대.
앤디워홀부터 이중섭, 지역 청년작가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세계 그리고 미래를 잇는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6년 전시일정을 공개했다. 올해는 세계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앤디 워홀과 한국 근현대미술의 상징적 작가 이중섭의 대형 기획전을 중심으로, 국제 기획전과 공공 컬렉션, 어린이미술과 지역 창작을 아우르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전시 일정은 대중문화와 예술의 관계, 한국 근현대미술의 역사적 성..
김정은, 11년 만에 가장 활발한 공개 행보…경제·외교 집중했다
지난 한 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집권 초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공개 활동을 이어갔다.특히 경제와 외교 분야 행보가 눈에 띄었다. 지난달 말 김 위원장은 전략 순항미사일 발사 훈련을 참관했다.같은 날 중요 군수기업소를 시찰하며 초대형 방사포 공장 등을 둘러보고 생산을 독려했다.또 평안남도 은산군 종이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 우리금융지주
□ 부사장 승진▲재무부문 곽성민□ 상무 승진▲성장지원부문 김병규 ▲소비자보호부문 고원명□ 본부장 승진▲전략기획부 김도훈□ 부장 전보▲글로벌전략부 이형민 ▲재무관리부 장준영 ▲ESG경영부 배상하
[인사] 기술보증기금
◇ 본부장 전보▲ 서울서부지역본부 김현 ▲ 서울동부지역본부 한창규 ▲ 인천지역본부 오은식 ▲ 경기지역본부 이장훈 ▲ 대구경북지역본부 구기회 ▲ 호남지역본부 김태주◇ 부서장 1급 승진▲ 성과평가실 김형태 ▲ ICT전략부 백준호 ▲ 벤처혁신연구소 김지훈◇ 부서장 2급 승진▲ ICT운영센터 류재만 ▲ 기술평가부 김응찬 ▲ 안전경영...
러 공격에 난방 끊긴 우크라, 젤렌스키 새 작전 단행 의지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맞서 새로운 작전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은 10일 밤 연설에서 일부 작전은 이미 러시아 측이 체감했을 것이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며 새로운 작전도 승인했다고 말했다.우크라이나의 조치에는 러시아 전쟁 지속 능력을 약화하기 위한 심층 타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