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손학규 페이스북손 전 대표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한덕수 총리 추대위원회로부터 도와달라는 요청은 받았지만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다"면서도, "첫째로 중요한 건 한 총리가 대선에 나서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국민의힘이 한 총리를 제대로 받아들일 여건이 돼 있는지 여부"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위기에 대응하는 데는 한 총리가 지금 거론되는 어떤 후보보다도 경쟁력이 있다"며 "'관세 전쟁'에 주미대사로 직접 대응해 온 경력과 경륜이 가장 중요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한 것도 한 총리를 인정한 것"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한 총리가 우리나라 권력 구조를 바꾸는 데 역할을 하고 '3년 과도정부'로 개헌하겠다고 하면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도울 자세가 돼 있다"며, "한 총리는 윤석열 정부와 야당의 횡포에 저항해서 싸우면서 맷집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광주시-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광역시는 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윤창모 정책기획관이 광주.
고양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예비비 지출, 변상책임 없다"
고양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를 예비비로 지출한 사안에 대해 자체 특정감사를 벌여 '변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6일 고양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예산은 2023년 7월 집행된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수수료 7천500만원이다.고양시는 본예산이나 추경에 편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비비로 비용을 지급했다...
파주시, 121개 건설사업 대상 합동설계단 운영
파주시는 건설 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건설 분야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약 4주간 현장 조사와 측량, 도면 및 내용 작성 등을 시행해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설계 대상은 121건으로 66억원 규모다.파주시는 설계·발주·공사를 조기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