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사진=해남군청해남군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코리아둘레길 주말걷기’ 를 운영한다. 총 12회에 걸쳐 매회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해남의 코리아 둘레길을 따라 테마형 걷기 여행을 떠나게 된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은 제외된다.
코리아둘레길은 한반도 외곽을 따라 이어진 약 4,500㎞의 초장거리 걷기 길로, 해남구간은 남파랑길과 서해랑길의 총 12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해남은 송지면 땅끝마을의 땅끝탑에서 서해랑길이 시작되고, 남파랑길이 끝나면서 코리아 둘레길의 가장 중요한 거점으로 꼽힌다. 남파랑길 85, 89, 90코스 46.3㎞, 서해랑길 1~5, 13~16코스 138.5㎞ 등이 해남구간에 포함되어 있다.
올해 코리아둘레길 주말걷기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를 매회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과 하나 되는‘맨발 노르딕워킹’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호해변 맨발 트레킹을 비롯해 자연마을 걷기, 역사문화 해설과 함께 걷는 길 등 다양한 테마가 마련된다. 초보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5~10km 내외의 거리로 계획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지역 특산물 체험이나 휴식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코리아둘레길 걷기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여행과 치유, 지역문화 체험이 결합된 종합 프로그램”이라며“선착순 모집이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빠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매 회차별 행사 일정에 맞춰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해남군 누리집>문화관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로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 지원
인천 서구 가정1동에 위치한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관장 최인화)는 지난 9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871개를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응숙·김서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행사로, 구정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이현순)는 올해 연간사업 중 하나인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4종류의 밑반찬과 지역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 시민동호회 대관전시 <인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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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서관, 시민 대상 ‘2026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
속초시 순환자원 회수체계 시민 참여‘확산’…연간 59톤 회수
속초시가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를 축으로 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운영하는 가운데, 재활용 실천이 생활 속 참여로 이어지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있다.속초시의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는 무인회수기 운영과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생활 속 자원 회수와 재활용을 .
속초의 상징 울산바위 예술로 만나는 ‘아! 울산바위’ 기획전시 개최
이번 전시는 속초·고성 지역을 대표하는 자연문화 자산인 울산바위를 주제로, 지역문화의 정체성과 가치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자 기획됐다. 울산바위에 담긴 자연과 지역의 기억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해, 속초를 상징하는 새로운 문화적 이미지와 도시 브랜드 형성을 도모한다.전시에는 추니박을 비롯한 8인의 작가가 참여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