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경기도에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신청서 제출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파주시청[파주시 제공.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8개 지역(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오는 27일 대면 평가를 거쳐 다음 달 착수 예정인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용역'...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은 5월 17일부터 용인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2025 용인 대중예술 아카데미’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했다.
▲ 사진제공:용인교육지원청강좌 개설 직후부터 1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려 많은 대기자 중 한 강좌 당 15명만이 추첨 선발되어 많은 관심과 기대 속 2025 용인 대중예술 아카데미의 막이 올랐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문화재단 대중예술 교육사업을 용인 미르 아이 공유학교와 접목하여 공헌형 프로그램으로 개설했으며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댄스 초등’, 중·고등학생 대상 ‘댄스 중·고등’, ‘보컬 중·고등’의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용인 문화도시 플랫폼 공생 광장 내 대중예술 스튜디오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5월부터 매주 토요일 12회에 걸친 현장 중심의 대중예술 교육을 받은 후 9월 성과나눔 발표회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5 용인 대중예술 아카데미’공유학교는 용인문화재단의 우수한 아임버스커 대중예술 교육 전문 강사의 도움으로 대중예술 분야에 꿈과 끼를 가진 학생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마련했으며, 프로그램 이수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을 통한 학교 밖 활동의 누적 관리로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용인문화재단의 공헌으로 사진 융합 예술 활동인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귀울임: knock! knock! 소리를 그리다’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신박한 사진 예술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교육지원청 김희정 교육장은 “용인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대중예술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용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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