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뉴스21 통신=박민창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평가했다.강 부의장은 10일 입장을 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재편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
▲ ‘계시성취 실상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17일 경기도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
“예전에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이라 단정하며 외면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나니 내가 너무나도 무지했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군요.”
지난 17일 경기도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계시성취 실상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 이후,
행사에 직접 참석한 목회자들이 반성과 회개를 넘어 실천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 17일 경기도 청평 신천지 평화연수원에서 ‘계시성취 실상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한 목회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특히 계시록의 예언과 이루어진 실상을 직접 접한 뒤 기성 교단의 시각을 되돌아보는 한편, 말씀 교육 과정에 직접 등록하거나 성도들과 함께 학습을 계획하는 사례도 등장하며 한국 교계 내 의미 있는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날 행사 이후 목회자들의 반응은 단순한 감탄을 넘어 ‘자기 반성과 전환’을 보여준다.
이○○ 목사(80, 장로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이단이라며 고함치고 핍박했지만, 그들은 세상이 말하는 그런 곳이 아니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눈물이 났다”고 고백했다.
한○○ 목사(68, 장로교)는 “총회장님이 ‘계시록 시험을 치자 했지만 누구도 나오지 않는다’는 말씀이 딱 내 이야기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왜 성경을 그렇게 잘 아는지 이제야 알겠다”고 전했다.
김○○ 목사(72, 장로교)는 “비유나 예언에 대해 나조차도 궁금했지만,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다. 말씀을 들으며 ‘이런 세계가 있었구나’ 싶었다”며 “주변 비판은 신경 쓰지 않는다. 이 말씀이야말로 내가 성도들을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61, 장로교)는 “현재 한국교회는 각자도생 중”이라며 “모르면서 아는 체한 목회자들이 너무 많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배우는 것이 지금 필요한 일”이라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이외에도 “몰랐을 때는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앞으로 성도들에게 이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겠다”는 다짐이 잇따랐다.
행사 후 신천지예수교회 성경 교육 센터에 수강 등록을 완료한 목회자들도 등장했다.
최○○ 목사(73, 장로교)는 “이번 대성회를 계기로 선교센터 수강을 완주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목사(56, 장로교)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안 된다는 말씀이 가슴에 박혔다”며 “말씀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행사 후 후속교육 및 말씀 교류 요청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미 858개 교회가 말씀 교류 MOU를 체결했고, 그 중 100개 교회는 신천지예수교회 간판을 걸었다”고 설명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말씀을 인용하며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기록을 무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겸손한 자세로 성경을 돌아봐야 한다”며 “이 사람이 증거하는 것이 성경과 다르다면 지적해 달라. 하지만 정죄는 성경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말했다.
이 총회장은 약 90분간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를 육하원칙에 따라 쉼 없이 증거하며, 현장 목회자들로부터 “계시록이 이렇게 명쾌하게 풀릴 줄은 몰랐다”, “말씀을 듣는 내내 소름이 돋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번 대성회는 한국 교계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전환점이었다고 본다”며 “이제는 덮어놓고 비방할 것이 아니라, 말씀 중심의 검증과 선택의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성회 후 지역별 후속교육과 말씀 교류가 계속 확산 중이며, 2025년은 진정한 교계 개혁이 가시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서남권·무안반도 통합 병행 필요성 강조
[뉴스21 통신=박민창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이 이를 적극 환영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계기로 평가했다.강 부의장은 10일 입장을 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재편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
학교 산업안전보건 관리 업무 한눈에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12일부터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실무자의 이해를 돕고자 ‘학교 산업안전·보건 업무 도움집’을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 이번 도움집은 학교 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규정을 실무 중심으로 재구성해 업무 부담을 줄...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칠 의원,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교육위원회, 달동ㆍ수암동)은 1월 9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열고, 현재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안 및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칠 의원,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
김종훈 시의원, 울주 안전보안관 정책제안 의견 청취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주군 안전보안관 애로사항 및 정책제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안전보안관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와 개선․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울주군 안전보안관 이재우 대표, ...
북구, 양정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양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염포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8일 염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재완 북구의원, 공동주택 관리규약 2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의회울산북구의회 박재완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8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공동주택 관리규약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입주민 간 갈등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재완 의원을 비롯해 에일린의 뜰 1차 관리사무소장, 선거관리위원장, 입주민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