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경기도에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신청서 제출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파주시청[파주시 제공.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8개 지역(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오는 27일 대면 평가를 거쳐 다음 달 착수 예정인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용역'...
▲ 시청사 현수막(광주야 날자)광주시가 광주연구원, 문화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 문화콘텐츠 발굴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연차별 실시계획을 짠다.
광주광역시는 4일 광주연구원에서 ‘2027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연차별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워킹그룹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그룹 회의를 통해 문화콘텐츠‧관광‧문화예술 진흥 신규 사업 발굴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광주시는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자치구와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신규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해 문화콘텐츠‧문화예술 진흥 등 10여건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발굴된 신규사업들을 대상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미래 전략 ▲문화전당교류권 등 5대 문화권의 특성화 전략 ▲예술진흥 및 문화관광 육성 방안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했다.
광주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과 함께 전문가 워킹그룹에서 논의된 사업에 대해 도시환경,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등 4개 분과별 자문단의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또 광주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 의견 수렴에도 나설 계획이다.
‘2027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연차별 실시계획’은 오는 11월 중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실시계획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말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될 예정이다. 중앙부처 협의와 검토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승인을 받게 된다.
김성배 문화체육실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광주의 문화적 기반 위에 다양한 아시아문화가 교류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함으로써 광주를 아시아문화의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것이다”면서 “예향(藝鄕), 의향(義鄕), 미향(味鄕)의 도시 광주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와 교류하고, AI 시대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연차별 실시계획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아특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종합계획(2022~2028)을 바탕으로 광주시가 매년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 계획은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담고 있다.
파주시, 경기도에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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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국가관광전략회의 주요 과제 '지방공항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2월 25일 개최된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제시된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지방 분산’, ‘2029년 외래객 3천만 명 조기 달성’ 정책에 발맞춰 지방공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정부의 ‘방한관광 대전환’ 핵심 분야(①지역 입국 확장, ...
대전 중구,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대전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 하였으며, 중구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2026년 중구 인구정.
AI 기저귀·돌보미 서비스로 스마트 육아 시대 열리다
센서가 달린 기저귀에 물을 붓자 5초도 되지 않아 휴대전화 앱을 통해 기저귀를 확인하라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아기가 기저귀에 변을 보면 부모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AI는 기저귀 교체 패턴 등을 학습해 알림 주기를 조정해 주기도 한다.또한 AI 기술은 아이에게 꼭 맞는 돌보미를 찾아주기도 한다. 활동 중인 돌보미 600여 명의 전문성과...
중동 사태에 발목 잡힌 한국 전자 장비 수출기업
잘 포장한 제품 수백 상자가 차곡차곡 쌓여 있다. 지난달 말 이집트와 이스라엘로 출하될 예정이었지만 중동 사태가 터지면서 한국에 그대로 남았다.전체 매출의 약 30%가 중동에서 발생하는 이 음향기기 제조 기업은 창고에 묶인 물량이 열흘 만에 5억 원어치를 넘어섰다.물건값을 받는 것도 문제다. 중동에서 미국을 거쳐 거래 대금을 받는.
서울 학군지·재건축 단지 등록임대주택 집중
서울 상계동과 중계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는 이른바 서울 3대 학군지로 불리는 지역 특성상 아파트 유형 등록임대주택 5,117채가 몰려 있다. 학군지로 인기가 높은 데다 재건축 가능성이 있어 임대사업자 선호도가 높았다.마포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단지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전체 3,700여 세대 중 10%가 넘는 세대가 임대주택으로, 단일 단지 ..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홍익대 인사 조치 진행
유명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그가 부교수로 재직 중인 홍익대학교가 인사 조치에 나섰다.홍익대학교는 12일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인 남경주에 대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홍익대 관계자는 "현재 인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까지 부교수로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