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박서진과 유다이가 같이 부르는 노래를 남기는 것이 저희 둘의 목적!”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타케나카 유다이가 국경을 뛰어넘는 ‘세기의 리벤지 대결’로 현장을 휘감는다.
지난 9일(화) 방송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 2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왕좌 독주를 이어갔다. 또한 펀덱스(FUNdex)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9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화제성과 검색 반응에서 단숨에 TOP10 권에 랭크되는 등 각종 화제성 지표를 섭렵하고 있다.
16일(오늘)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 3회에서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본선전 중 1차전의 결과가 발표된다. 이어 한일 양국의 명곡을 나눠서 부르는 ‘1대 1 한 곡 배틀’과 ‘솔로 대결’로 이뤄지는 본선 2차전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지난 예선전에서 맞대결로 화제를 폭발시켰던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가 본선 2차전 ‘1대 1 한 곡 배틀’에서 다시 한번 빅매치를 가동한다. 특히 한 곡 대결을 앞두고 단둘이 만나 남다른 우정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던 두 사람은 대결을 앞두고 남다른 마음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박서진은 “둘이 만났을 때 어떻게 시너지가 날지 궁금하다. 박서진과 유다이가 부르는 노래를 남기고 싶은 게 저희 둘의 목적이다”라고, 유다이 역시 “서진아~같이 좋은 노래 부르자”라는 말로, 승패를 뛰어넘은 감동의 무대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박서진과 유다이가 1983년에 발매된 오자키 유타카의 최고 히트곡이자, 한국에서는 포지션이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얻었던 ‘I LOVE YOU’를 선곡한 것이 알려지면서 연예인 판정단과 객석에서는 함성으로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박서진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다이는 그동안의 록 버전과는 다른 묵직한 감성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여 감탄을 끌어낸다. 더욱이 두 사람이 한국어와 일본어를 오가며 터질듯한 긴장감 속에서 만들어낸 아름다운 화음의 조화가 현장에 울컥한 감동을 드리우는 것.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일본의 연예인 판정단 시게루는 “누구에게 눌렀어도 이상하지 않을 대단한 대결이었다. 이게 바로 한일전”이라고 극찬을 보낸다.
과연 모두를 초집중하게 만든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의 무대는 어땠을지, 지난 예선전에서 초박빙 접전 끝에 1승을 거둔 박서진이 이번에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유다이가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가 함께 한 무대가 그야말로 현장을 감동으로 휘감았다”라며 “승패와 상관없이 두 사람이 빚어낸 영롱하게 빛난 그 순간을 함께 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한일가왕전’ 3회는 16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국공항공사, 국가관광전략회의 주요 과제 '지방공항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2월 25일 개최된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주요 과제로 제시된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지방 분산’, ‘2029년 외래객 3천만 명 조기 달성’ 정책에 발맞춰 지방공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정부의 ‘방한관광 대전환’ 핵심 분야(①지역 입국 확장, ...
대전 중구,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대전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 하였으며, 중구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생활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2026년 중구 인구정.
AI 기저귀·돌보미 서비스로 스마트 육아 시대 열리다
센서가 달린 기저귀에 물을 붓자 5초도 되지 않아 휴대전화 앱을 통해 기저귀를 확인하라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아기가 기저귀에 변을 보면 부모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AI는 기저귀 교체 패턴 등을 학습해 알림 주기를 조정해 주기도 한다.또한 AI 기술은 아이에게 꼭 맞는 돌보미를 찾아주기도 한다. 활동 중인 돌보미 600여 명의 전문성과...
중동 사태에 발목 잡힌 한국 전자 장비 수출기업
잘 포장한 제품 수백 상자가 차곡차곡 쌓여 있다. 지난달 말 이집트와 이스라엘로 출하될 예정이었지만 중동 사태가 터지면서 한국에 그대로 남았다.전체 매출의 약 30%가 중동에서 발생하는 이 음향기기 제조 기업은 창고에 묶인 물량이 열흘 만에 5억 원어치를 넘어섰다.물건값을 받는 것도 문제다. 중동에서 미국을 거쳐 거래 대금을 받는.
서울 학군지·재건축 단지 등록임대주택 집중
서울 상계동과 중계동 일대 아파트 단지에는 이른바 서울 3대 학군지로 불리는 지역 특성상 아파트 유형 등록임대주택 5,117채가 몰려 있다. 학군지로 인기가 높은 데다 재건축 가능성이 있어 임대사업자 선호도가 높았다.마포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단지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전체 3,700여 세대 중 10%가 넘는 세대가 임대주택으로, 단일 단지 ..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홍익대 인사 조치 진행
유명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그가 부교수로 재직 중인 홍익대학교가 인사 조치에 나섰다.홍익대학교는 12일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인 남경주에 대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홍익대 관계자는 "현재 인사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까지 부교수로 수업...
한그루, 싱글맘으로 겪는 경제적 고충 솔직 고백
지난 10일 배우 한그루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사유리 언니 만나자마자 입 터진 싱글맘들의 진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한그루는 사유리와 함께 싱글맘으로서 겪는 고충과 자신들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했다.이날 한그루는 홀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경제적 부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