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_여주시 제공
여주시 녹색어머니회(회장 홍성애)는 지난 14일 1차 캠페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 이용 캠페인을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여주시 세종중학교 정문 앞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여주시청과 여주경찰서, 여주교육청 관계자 등 기관만이 아니라 세종중 학부모 6명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5명도 함께 참여해 어린 학생들에게 목도리와 장갑 등의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에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망 사고로 일부 어린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PM사용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자 추진하였다. 주로 어린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는 킥보드, 전기자동차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는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이지만 한편으로는 사용자와 보행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제도 밖의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어린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학부모 단체를 포함한 각계 기관, 단체들과 연합해 정기적으로 홍보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녹색어머니회(회장 홍성애) 회장은 “주요 PM사용자인 어린 청소년들과 보행자인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홍보와 교육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라고 하였다.
한편, 도로교통법 상 원동기 면허를 보유한 만16세 이상인 자만 원칙적으로 PM운전이 가능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10만원, 음주 운전의 경우에는 10만원, 동승자 탑승 시에는 4만원, 지정차로 위반 시에는 3만원, 안전모 미 착용시에는 2만원의 범칙금이 각각 부과된다.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해외여행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오사카나 베트남 다낭이 ‘경기도 오사카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인이 워낙 많아 마치 국내 여행을 온 것 같다는 의미다. 오사카성 전경.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법무성 출입국 통계 등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3687만명 가운데 한국인이 23.9%(882만명)로 1...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 강북 ·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임채덕)은 2일 관내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학년도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번 추첨식은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각각 진행됐다. 배정 과정의 공정성...
“책 읽는 소리, 울산 교육의 미래를 깨우다”… 독서로 키우는 생각의 힘
[뉴스21 통신=최세영 ]▲ 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전경사진=울산광역시교육청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는 ...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이 새해를 맞아 2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점심을 제공했다. 또한 식사 시간 동안 말벗 .
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며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장정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