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_용인시 제공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11월 22일(토) 포곡중학교, 덕영고등학교, 고진중학교에서 ‘2025 경기도용인교육장배 사제동행 배구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교사와 학생이 한 팀이 되어 함께 뛰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사제 간 신뢰와 소통을 회복하고 교육공동체 문화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사제동행 팀워크! 스포츠로 이어지는 용인의 열정’을 주제로, 경쟁보다는 참여·협력·소통 중심의 학교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번 대잔치에는 ▲중학교 8개교(고진중, 모현중, 서원중, 용동중, 용신중, 정평중, 초당중, 포곡중) ▲고등학교 8개교(고림고, 대지고, 덕영고, 동백고, 서원고, 신갈고, 청덕고, 흥덕고) 총 16개교가 참가해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이번 배구대잔치는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해 혼성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팀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구성된 단일팀(9~15명)으로 참가하여 학교 내 사제 간 유대감, 학생 간 존중과 배려, 교육공동체 간 화합과 연대를 자연스럽게 형성했다.
이번 경기는 학교 간 우정을 나누고 하나의 팀으로 호흡하며 협동과 도전의 가치를 체득하는 시간이 됐으며, 참가자들은 “교사와 함께 뛰니 더 든든했고 학교가 하나 된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사제동행 배구대잔치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웃고, 함께 도전하는 진정한 교육공동체 회복의 장”이라며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해외여행 커뮤니티에서는 일본 오사카나 베트남 다낭이 ‘경기도 오사카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국인이 워낙 많아 마치 국내 여행을 온 것 같다는 의미다. 오사카성 전경.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법무성 출입국 통계 등에 따르면 2024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3687만명 가운데 한국인이 23.9%(882만명)로 1...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 강북 ·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 임채덕)은 2일 관내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학년도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번 추첨식은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각각 진행됐다. 배정 과정의 공정성...
“책 읽는 소리, 울산 교육의 미래를 깨우다”… 독서로 키우는 생각의 힘
[뉴스21 통신=최세영 ]▲ 어린이독서체험관 '별바다'전경사진=울산광역시교육청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독서·인문 교육의 현장 안착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학교 현장 곳곳에 깊이 있는 독서 문화를 뿌리내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울산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는 ...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이 새해를 맞아 2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새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점심을 제공했다. 또한 식사 시간 동안 말벗 .
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며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대장정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