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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 민·관 합심해 도로변 환경정화 나서”
  • 박철희 전남취재본부장
  • 등록 2025-11-24 15: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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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바르게살기 회원 30여 명 참여…5km 구간 폐기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 청계면(면장 강미간)은 24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태석), 바르게살기운동연합회(회장 박석철) 회원 30여 명과 함께 태봉리 버스 정류장에서 청계면사무소까지 약 5km 구간에서 국토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도로 경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청소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미간 청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계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계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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