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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김만석
  • 등록 2025-11-25 1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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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302명 모집,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
  • -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 5일 근무, 월 최대 180만 원 지급

사진_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

 

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자치회관 운영지원생활폐기물 분리작업공원 환경정비 등 총 37개 사업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1일 3~6시간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6년 최저임금(시급 1만 320)을 적용해 월 최대 180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또한 4대보험 가입주휴수당·연차수당 지급간식비 지원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동대문구민으로 가구합산재산(주택토지건축물자동차 등) 4억 9900만 원 이하가구합산소득(기준중위소득 85% 이하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개인정보제공동의서 등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1월 5일 합격자에 한해 개별 안내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동행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구민의 안정적인 삶과 자립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정책이라 생각한다구민 여러분께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을 세심하게 운영해 나가겠다앞으로도 동대문구는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구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청년정책고용과(02-2127-4973)로 문의하거나 구 누리집(동대문소식→알림마당→구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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